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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좋은글귀] 꽃 한 송이 피었다고 - 소천 꽃 한 송이 피었다고 봄이 아니다 온갖 꽃이 함께 피어야 비로소 봄이라 한다 하물며 혼자 느끼는 기쁨이 어디 진정한 기쁨이겠는가 그대와 내가 함께 누리는 기쁨이야말로 진정한 기쁨일 것이다 꽃도 혼자 피면 봄이 아니고 기쁨도 혼자 누리면 진정한 기쁨이 아닌 것은 더불어 함께, 더불어 같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삶의 섭리가 그러하기에 오늘도 봄은 함께 꽃이 피기를 기다린다 - 소 천 -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오늘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드십시오 '함께'라는 단어가 떠오를 때면 등산하던 일이 생각난다. 어찌나 정상에 가고 싶어서 뛰었는지, 지칠 때쯤에서야 같이 힘들어하던 친구들이 보였다. 그때부터 서로 부축하고 다독이며 정상에 올라갔다. 정상에서 경치들을 보았을 때, 혼자 정상에 온 것보다 함께 정상에 오..
열정나총의 2월 독서 계획 - 추운 겨울이 녹아내리는 달 안녕하세요! 열정나총입니다. 2월이 된 지 10일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독서 계획을 써볼까 합니다.(이 게으름은 언제 고쳐질 것인가) 독서를 하면 많이 생각하는 것이 책의 내용이 제 머리와 마음속에 얼마나 남아있을 까 입니다. 열심히 책을 읽었다곤 하나 정작 제 자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무의미한 독서가 되겠죠? 그래서 이번 2월은 따뜻한 봄도 다가오는 달답게 산뜻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1. 놓치고 싶지 않는 나의 꿈 나의 인생 1,2,3 - 나폴레옹 힐 이 책은 작년부터 읽을려고 사놓았지만 1권 앞부분만 살짝 읽고 방치해둔 상태였다. 2,3권에 목차 또한도 살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 사상이 담긴 이 책은 자기 계발 베스트셀러로 몇 년동안..
[짧고좋은글귀]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부모가 되라 우리가 부모가 됐을 때 비로소 부모가 베푸는 사랑의 고마움이 어떤 것인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다. - 헨리 워드 비처 항상 잔소리를 하시고, 항상 뭐든 신경 쓰시는 우리 부모님들! 그 잔소리와 자잘한 신경들이 베푸는 사랑이고 또한 우리가 느껴야 할 고마움인지는 부모가 되어야만 깨달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부모가 되는 그때의 미안함보단 사랑과 감사함을 느끼기 위해선 지금이라고 효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짧고좋은글귀] 변치 않는 도 - 유청스님 변치 않는 도 맷돌을 돌리면 깍이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어느 땐가 다하고 나무를 심고 기르면 자라는 것이 눈에 띄지는 않아도 어느새 크게 자란다. 덕을 쌓고 실천하면 당장은 훌륭한 점을 모르나 언젠가는 드러나고 의리를 버리면 그 악한 것을 당장은 모른다 해도 언젠가는 망한다. 이것이 고금에 변치 않는 도이다 - 유청스님 매일 꾸준히 성장하자! 변치 않는 노력으로
[짧고좋은글귀] 진정한 앎에 대해서 진정한 앎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척 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 우리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 많은 책을 읽고 다 믿어버리는 것보다는 아무 책도 읽지 않는 편이 더 낫다. 책 한 권 읽지 않고서도 현명할 수 있다. 하지만 책에 쓰인 것을 다 믿는다면 바보가 되어 버린다. - 톨스토이 우리는 죽기 전까지 배우기에 힘 써야 합니다. 많은 것을 모르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배우는 것에 힘 써봅시다!
언제나 학생처럼 - 톨스토이 언제나 학생처럼불행하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자신이 저질렀던 모든 나쁜 행동을 기억하라. 기분이 나쁘겠지만 그것에는 자신을 개선시키는 힘이 있다. 개개인의 삶이 얼마나 다른가는 중요하지 않다. 완성으로 가기 위한 거리는 누구에게나 똑같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완성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언제나 우리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 인생의 역할 모델을 찾고 있다면 단순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찾으라.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은 그런 이들 속에만 있다. -톨스토이 발췌 오늘 하루도 배우는 사람이 되자. 단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99도와 100도 "99도까지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물을 얻기위해 우물을 파는데, 아무리 파도파도 물이 나오지 않아, 포기했을 때 그 밑에 바로 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지점이였다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물을 끓이기 위한 마지막 1도는 포기하고 싶어도 다시 일어나 뛸 수 있는 용기와 인내가 아닐까. 김연아 선수가 어떻게 피겨 종목에서 세계의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갔는지 이 명언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본다. 우리가 아는 1등들은 다 이와 같이 99도에서 1도를 더하여 100도까지 도달한 사람들이다. 우리도 같은 사람이기에 못할 이유가 없다.
나를 이겨내야 한다 - 김구 선생님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 김구 선생님 내가 할 수 없을 거 같은 일을 해낸 적도 있디만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항상 포기한 적도 많았습니다. 나를 넘어서고 나를 이겨내는 과정이 비록 힘들고 어려울 지라도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가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일단 1월 목표한 책들을 다 읽긴 읽었는데 게을러서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네요 ! 빠른 시일 내로 올리도록 할게요 ~ 감사합니다.